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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국영방송국 ‘홍성군 맛과 멋’ 취재한옥숙박·한과만들기·광천토굴 등 홍성관광지 촬영
국영방송 채널5개 방송 예정
박창규  |  press0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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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5.16  20:56:57

홍성군 관광지가 한류 바람을 타고 태국방송에 소개된다.

군에 따르면 태국 방송프로그램(사무고초)에서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홍성의 맛과 멋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촬영했으며, 태국의 국영방송 채널5외 1개 방송사에서 45분 분량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촬영은 구항면 내현리 한옥숙박 체험, 한과 만들기 체험, 승마체험, 갯벌체험, 치즈 및 피자 만들기 체험, 조류탐사과학관, 광천 토굴마을, 시장방문, 홍성군수 인터뷰 등으로 진행됐다.

군은 최근 동남아 국가의 관광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금번 제작된 여행프로그램 방송을 통해 4박 6일의 투어상품 중 1박 2일을 홍성군 주요관광지와 체험마을을 방문하고 주요특산품인 새우젓, 김, 한우시식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키 위해 노력하고 있다.

태국 등 동남아 국가의 소득이 높은 상류층 젊은이들이 겨울철 눈과 관련된 스키여행을 즐겨찾고 있으며 4박 6일의 일정으로는 서울 남산 및 명동 투어와 더불어 지방에서의 온천관광과 스키관광 후 다시 서울에서 쇼핑하고 귀국하는 여행상품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실정이다.

홍성군은 태국방송프로그램 제작 및 방송을 시작으로 홍성군. 태국 관광청. 여행사 및 체험마을이 함께하는 홍성 여행 프로그램을 제작 홍성 생태체험관광의 활로를 모색해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홍성/박창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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