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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 스캔들’ QR코드로 젊은층 공략

KBS 2TV 월화 청춘사극 ‘성균관 스캔들’이 드라마 최초로 방송 화면과 제작진의 명함에 QR(Quick Response) 코드를 새겨 드라마 홍보에 활용하고 있다.
제작진은 방송 화면과 예고편, 제작진의 명함에 성균관의 대문처럼 보이는 QR코드를 삽입, 스마트폰 등을 통해 이 코드를 찍으면 ‘성균관 스캔들’의 모바일 홈페이지로 이동하게 만들었다.
‘성균관 스캔들''의 모바일 홈페이지에서는 드라마 내용 미리보기와 예고편 영상, 현장 사진, 트위터 읽기, 게시판, 이벤트 등이 서비스된다.
‘성균관 스캔들''의 유건식 CP는 11일 “젊은 사극에 걸맞게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QR코드를 활용해 드라마 홍보를 하려고 시도했다”고 말했다.
QR코드는 흑백 격자무늬 그림으로, 스마트폰 등으로 찍으면 내장된 동영상을 볼 수 있어 기업에서 제품 홍보 등에 많이 활용하고 있다.
박유천, 박민영, 송중기, 유아인이 주연을 맡은 ‘성균관 스캔들’은 마니아 층의 두터운 지지로 드라마 팬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에서 댓글이 11만건을 넘어서고 원작 소설의 판매가 급신장 하는 등 신드롬을 낳고 있다.


 

연합뉴스  dynews1991@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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