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9-07-23 20:30 (화)
서산·태안 화훼수출 ‘활기’
서산·태안 화훼수출 ‘활기’
  • 장인철
  • 승인 2013.01.10 09: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태안산 백합·심비디움 중국·일본에 18억원 수출 예상
 
 
충남 태안군서 생산되는 백합과 심비디움이 2월 말까지 일본과 중국 수출로 18억원 이상의 수출실적을 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백합은 무역업체인 대동농협을 통해 체계화된 생산 및 수출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심비디움은 그린오키드 등 4곳의 무역업체와 계약을 맺고 다방면으로 중국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태안서 재배되고 있는 백합은 르네보, 소르본, 시베리아 등 규격화된 고품질 품종으로 수확기간이 빠르고 꽃 품질이 우수해 수출시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태안 심비디움은 양질의 황토에서 서해안 지하 청정수로 재배돼 색상이 선명하며 꽃이 크고 신선도가 오래가 국내는 물론 특히 중국인들이 선호한다.
군 관계자는 세계 수출시장은 이미 무한경쟁 체제에 들어서 있다태안서 생산된 화훼는 이미 정평이 나 있어 보다 체계적이고 다양한 지원을 해 나가면 세계시장에서도 반드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태안/장인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