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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상가 상습적으로 턴 40대 영장
빈 상가 상습적으로 턴 40대 영장
  • 서관석
  • 승인 2013.01.27 17: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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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경찰서는 27일 새벽시간 빈 상가에 침입,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윤모(46)씨를 특수절도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윤씨는 이날 새벽 4시께 음성읍 대원예식장 건물 2층 당구장에 침입, 금품을 훔치려다 이곳에서 주인에게 붙잡혀 경찰에 인계됐다.
윤씨는 지난해 1225일부터 최근까지 복면을 쓰고 인적이 드믄 새벽 3~4시 사이에 음성읍내 상가를 돌며 모두 14(피해금액 4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경찰은 윤씨에 대한 조사가 끝나는 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음석/서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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