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9-03-20 21:00 (수)
농어촌공 청원지사, ‘기계화경작로’ 사업 본격 착수
농어촌공 청원지사, ‘기계화경작로’ 사업 본격 착수
  • 박재남
  • 승인 2013.05.14 18: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농어촌공사 청원지사(지사장 조성우)가 올해 기계화경작로 확·포장사업을 본격 착수해 영농조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총사업비 24억원을 확보해 세교지구 등 12개 지구 20km를 기계화경작로로 확·포장하게 된다.
청원지사는 그 동안 농로가 협소하고 굴곡이 있어 농업인들의 영농불편이 많았던 지역을 우선적으로 선정해 사업에 착수했다.
김일환 지역개발팀장은 “올해 추진되는 12개 지구는 지역주민 숙원사업으로서 농업인이 영농에 불편이 없도록 하고, 재정조기집행을 위해서도 사업을 조기에 완료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계화경작로 확·포장사업은 기계화 영농기반을 구축해 농업 생산성 향상과 영농편의를 도모하며, 농촌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매년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