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9-05-21 18:25 (화)
당진, 아나벨리 재배로 농가 고소득
당진, 아나벨리 재배로 농가 고소득
  • 홍여선
  • 승인 2013.06.18 21: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당진시 송악읍 가교리 김홍주(67)씨가 미국 수국(Annabelle) 재배로 농가소득을 높이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씨는 지난 2011년 1000여주를 구입, 재배해 올해 처음으로 양재동화훼공판장에 500주를 납품했다.

김씨는 “화분 1기당 1만원의 높은 가격에 거래됐다”며 “아나벨리는 재배 기술이 어렵지 않고 부가가치가 높은 작물로 재배 면적을 점차 늘려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미국 수국은 미국이 원산지로 1957년에 미국 보스턴에서 들여와 수원에서 처음 재배를 시작했으며 키가 1m보다 약간 큰 관목으로 흰꽃이 둥글게 무리져 피고 다년생으로 병충해가 적고 개화시기가 6~8월로 다른 수국에 비해 추위에 강한 특성이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