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9-02-18 11:31 (월)
“생태학습·물놀이 함께 즐겨요”
“생태학습·물놀이 함께 즐겨요”
  • 김정수
  • 승인 2013.06.27 20: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괴산군 연풍면 원풍리 수옥정관광지 내 자연 속에서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들이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는 수옥정 물놀이장이 71일 개장한다.

수옥정물 놀이장은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정수장 순환밸브
, 순환펌프, 배전판 등 설비공사를 마무리했고 수위조절과 시험운영을 끝내고 개장에 들어가 8월말까지 운영한다.

이곳 물놀이장은 성인풀장
(977), 유아풀장(227), 다이빙풀(100), 슬라이드 시설과 놀이기구, 매점, 수영복 대여점 등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다.

가족단위 이용객을 위해 인근 한지체험박물관은 한지 제작과정과 도자기 체험 등을 마련
,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즐기고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인근에는 조령산
, 신성봉, 마역봉, 깃대봉, 백화산, 신성암봉 등 명산과 조령삼관문, 원풍마애불상, 연풍성지 등이 있어 여름철 피서지로 인기를 얻고 있다.

매년
2만명 정도가 찾는 물놀이장은 성인 3000, 청소년·군경 2500, 어린이 2000원과 만 2세 이하, 65세 이상, 국가유공자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괴산/김정수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