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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알프스휴양림 손님맞이 ‘구슬땀’
충북알프스휴양림 손님맞이 ‘구슬땀’
  • 임재업
  • 승인 2013.07.12 02: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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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충북알프스자연휴양림 직원들이 본격적인 여름철 휴가기를 맞아 손님맞이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군은 자연휴양림 7~8월 이용객이 6000여명으로 이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에 군은 휴양림 주말근무자외에 8월말까지 주말에 1명을 증원 배치해 휴양림을 찾는 이용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신속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 수시로 독충, 모기 등 해충을 없애기 위해 방역과 숙박시설 등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산책로를 정비하며 쾌적한 환경 제공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이와함께 이곳에는 숲해설가의 맛깔스런 진행속에 야생화 등 다양한 식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 숲해설 체험과 나무공작 체험프로그램도 지속 운영할 방침이다.
알프스자연휴양림은 모두 18개의 숙박시설과, 등산로, 산책로, 어린이놀이터, 족구장, 물놀이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보은/임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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