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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간호사 무기계약 어려워
음성, 간호사 무기계약 어려워
  • 서관석
  • 승인 2013.10.13 21: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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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제 보건근로자 점차 전환
음성군이 기간제 방문보건 간호사 무기계약직 전환을 당장 추진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이필용 음성군수는 지난
11일 열린 249회 군의회 임시회에서 기간제 방문보건 간호사 무기계약직 전환 계획에 대한 김순옥 의원의 질문에 이같이 밝혔다.

이 군수는
무기계약 전환 대상자에 대한 정부의 총액인건비 보전과 무기계약 근로자의 자연 감소(정년퇴직)등 종합적인 검토에 따라 무기계약 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답변했다.

군은 현재의 재정 운영 상황을 들어 기간제 방문보건 간호사를 당장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하기는 어렵다고 보고 있다
.

군에서 기간제 방문보건 간호 업무를 맡은 인력은
10명이고 충북 도내에는 모두 125명이 있다.

군은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고용개선 대책에 따라 동종
·유사업무를 상시·지속해서 담당하는 2년 이상 기간제 근로자의 무기계약직 전환을 검토하고 있지만 행정보조 비율이 충북 평균(10.2)5배에 가까운 48.

지난달 말 현재 기간제 근로자는 방문보건 간호사 외에도
157명이 있고 방문보건 간호사 10명을 포함해 무기계약직 전환 대상 기간제 근로자는 21명이다.
<음성/서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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