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9-04-26 16:38 (금)
AI 바이러스 , 공주시 일단 ‘안심’
AI 바이러스 , 공주시 일단 ‘안심’
  • 류석만
  • 승인 2014.01.26 21: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휴일 반납… 농가피해 보호 총력

지난 16일 전북 고창군 한 오리농장에서 AI가 최초로 발생된 이후 25일 충남 부여에서도 닭이 조류인플루엔자에 감염되는 첫 사례가 나옴에 따라 인근지역인 공주시에도 비상이 걸렸다.

더군다나 수도권 지역인 경기도 시화호에서까지 AI바이러스가 검출됨에 따라 전북과 전남, 충남 등 지역을 가리지 않고 전국으로의 확산우려와 함께 오리에서 닭으로 전염됨에 따라 관련 농가들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공주시는 최초 AI가 발생한 전북 고창의 오리농장에서 공주시 관내에 있는 한 농장이 종오리(알 낳는 오리 1만800여수) 새끼를 분양받아 사육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박갑철) 2층에 AI대책상황실을 24시간 가동키로 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직원들은 민족 최대명절인 설 연휴도 반납하며 사육농가 피해 보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