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9-03-25 21:37 (월)
8월 19일 오늘의 운세
8월 19일 오늘의 운세
  • 동양일보
  • 승인 2014.08.18 17: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양일보
좋은 색상 : 노란색 좋은 숫자 : 6 좋은 방향 : 북서쪽 36년생 : 경솔하게 행동하다 친구에게 구설수. 48년생 : 뜻한바 대로 이루어진다. 60년생 : 행운과 이익이 많이 발생한다.  72년생 : 기쁜 일이 생기니 기대하라. 84년생 : 손재수가 따르니 주의.
좋은 색상 : 주황색 좋은 숫자 : 7 좋은 방향 : 남서쪽 37년생 : 만족한 하루가 되겠다. 49년생 : 재물운이 좋으니 대길한날 61년생 : 용기로 헤쳐나가야 길운 따른다. 73년생 : 좋은 기회 있으니 놓치지 마라. 85년생 : 소원 성취하는 길일. 
좋은 색상 : 흰색 좋은 숫자 : 4 좋은 방향 : 북쪽 38년생 : 이동운은 별로 구나 50년생 : 친구의 유혹에 넘어가지 마라. 62년생 : 뜻하지 않은 금전소득 있겠다. 74년생 : 금전융통이 잘 되겠다. 86년생 : 먼길 여행은 삼가라.
좋은 색상 : 적색 좋은 숫자 : 8 좋은 방향 : 남서쪽 39년생 : 어려움 없이 순조롭다. 51년생 : 자존심만 억제하면 행운 있다. 63년생 : 최선을 다해 해결하라. 75년생 : 신경질적인 반응 억제하라. 87년생 : 기다리던 소식 듣겠다.
좋은 색상 : 보라색 좋은 숫자 : 9 좋은 방향 : 북동쪽 40년생 : 장기적인 목적의 투자 좋다. 52년생 : 오해 따르나 해결되고 행운 넘친다. 64년생 : 많은 사람을 만나니 즐거운 하루가 되겠구나. 76년생 : 차분하게 자기일만하면 명예 따른다. 88년생 : 자신을 지키는데 게을리 마라.
좋은 색상 : 감색 좋은 숫자 : 9 좋은 방향 : 남서쪽 41년생 : 편안한 마음으로 기다려라. 53년생 : 재물 손실 있을까 두렵다. 65년생 : 한발 물러서면 열 가지 유리하다 77년생 : 가까운 사이일수록 예의를 지키고 신중 하라. 89년생 : 무엇인가 베풀 것을 생각하라.
좋은 색상 : 노란색 좋은 숫자 : 2 좋은 방향 : 남서쪽 42년생 : 주변과의 화합으로 도움 받는다. 54년생 : 과로하지 마라 건강악화 66년생 : 노력한 만큼 결실 있다.  78년생 : 노력의 성과 있어 칭찬 받는다. 90년생 : 작은 것이 쌓여 커다란 행운이 있겠다.
좋은 색상 : 초록색 좋은 숫자 : 2 좋은 방향 : 북동쪽 31년생 : 조금만 참으면 큰 이득을 본다. 43년생 : 매사에 신중하게 생각하면 금전의 이익이 크다. 55년생 : 거래 또는 상담 이루어진다. 67년생 : 너무 쉽게 생각하다가 일이 꼬일까 두렵다. 79년생 : 재운이 트여 주머니 사정 넉넉하다.
좋은 색상 : 청색 좋은 숫자 : 8 좋은 방향 : 남동쪽 32년생 : 재산처리 문제로 고민 44년생 : 일찍 귀가함이 좋겠다. 56년생 : 자신이 생각한대로 모든 일이 성사된다. 68년생 : 새로운 사람과 만남 있겠다. 80년생 : 아랫사람을 너무 비판하지 마라.
좋은 색상 : 감색 좋은 숫자 : 3 좋은 방향 : 남동쪽 33년생 : 겉치레에 너무 신경 쓰면 금전손실 크겠다. 45년생 : 가까운 사람을 경계하라. 57년생 : 지금까지의 판단 변동하라. 69년생 : 당장은 어렵지만 곧 좋은 운 있다. 81년생 : 나쁜 운 있으나 전화위복의 기회.
좋은 색상 : 감색 좋은 숫자 : 9 좋은 색상 : 서쪽 34년생 : 작지만 시비 거리가 생기니 조심하라. 46년생 : 하루를 허황되게 보내겠구나. 58년생 : 가까운 사람이 변심하여 충돌예상 70년생 : 하던 일에 충실해야 하겠다. 82년생 : 성공이 눈앞에 있으니 확실히 행동하라.
좋은 색상 : 흰색 좋은 숫자 : 6 좋은 방향 : 북쪽 35년생 : 이동을 하면 마음이 안정된다. 47년생 : 구설수에 오르내리겠구나. 59년생 : 친구들과 어울려 즐거운 하루가 되겠구나. 71년생 : 외출을 삼가고 안정에 힘써라. 83년생 : 소득이 없으나 희망은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