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8-11-16 17:10 (금)
‘집 나가’ 집주인 요구에 앙심…불 지른 50대 여성 덜미
‘집 나가’ 집주인 요구에 앙심…불 지른 50대 여성 덜미
  • 이삭 기자
  • 승인 2014.09.29 17: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주흥덕경찰서는 29일 집을 비워달라는 집주인의 요구에 앙심을 품고 자신이 살던 집에 불을 지른 A(여‧55)씨를 현주건조물방화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4일 새벽 3시께 청주시 흥덕구 자신이 월세로 살던 집에 문을 열고 들어가 라이터로 신문지에 불을 붙여 싱크대와 벽면 일부를 태운 혐의다.

월세를 10개월째 밀린 A씨는 집주인이 ‘이제 그만 나가라’며 집을 비워줄 것을 요구하자 이에 화가 나 미리 갖고 있었던 열쇠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이삭>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