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20-05-30 10:46 (토)
오제세 의원 중기 투자 세제 감면기한 연장 추진
오제세 의원 중기 투자 세제 감면기한 연장 추진
  • 지영수 기자
  • 승인 2015.10.19 19: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오제세 국회의원

(동양일보 지영수 기자) 중소기업이 사업용 재산에 투자하거나 청년·노인·장애인이 중소기업에 취업할 경우 근로소득세 감면 기한을 연장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새정치민주연합 오제세(청주 흥덕갑)의원은 19일 올해 말 종료 예정인 중소기업 소득세와 법인세 감면 기한 등을 연장하는 내용을 담은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오 의원에 따르면 신규 상장 중소기업이 사업용 자산에 투자하는 경우 현행법상 3∼4%의 소득세 또는 법인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청년·노인·장애인도 취업 이후 3년간 근로소득세 50%를 감면받는다.

개정안은 중소기업 투자 세액공제율을 5∼6%로 올리고 공제 기한을 2020년까지 연장하는 것은 물론 근로소득세 감면 기간을 2018년까지 3년 더 연장하는 게 핵심 내용이다.

오 의원은 “중소기업 지원과 고용 확대를 위해서는 지원 기간 연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조석준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