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8-09-24 18:20 (월)
지난해 충청권 주택 인·허가 9만여 가구
지난해 충청권 주택 인·허가 9만여 가구
  • 임규모 기자
  • 승인 2016.01.24 21: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토부 조사… 전국 76만여가구

(세종=동양일보 임규모 기자)지난해 전국의 주택 인·허가 물량이 76만5000가구로 통계를 집계한 1977년 이후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해 주택 인허가 실적은 76만5000가구로 전년대비 48.5% 증가했다.

지난해 전국의 인허가 물량은 수도권이 40만8773가구로 69.0% 지방이 27만9487가구로 30.4% 전년 대비 각각 늘었다.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33만4171가구, 아파트 외 주택이 17만9913가구로 각각 53.9%, 37.5% 증가했다. 또 주체별로는 공공 부문에서 20.7% 증가, 민간에서 52.4% 증가했다. 주택 규모는 소형 41.8%, 중형 46.9%, 대형 67.2% 모두 증가하는 등 85㎡이하 비중이 81%를 차지했다.

착공 실적은 71만7000가구로 전년 대비 41.2% 늘어 수도권이 82.2%, 지방이 12.1% 각각 증가했다. (아파트 44.6%, 아파트 외 주택이 34.0%)

분양 실적은 52.4% 증가한 52만5000가구를 기록했다. 준공 실적은 46만호로 6.7% 늘었다. 2011년 이후 매년 평균 45만 가구 이상이 착공되면서 준공 실적이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다.

충청권의 지난해 인허가는 대전 7987, 세종 1만5235, 충북 3만1125, 충남 4만311 가구 등 총 9만4658가구로 각각 57.4%,22.4%,89.

9%,13.3% 증가했다.

또 착공실적은 대전 1만185, 세종1만5004, 충북3만1698, 충남4만2594 등 총 9만9481가구로 세종시를 빼고는 각각38.8%,66.4%,42.6% 각각 증가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