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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둔치까지 지하터널 뚫겠다”
“금강 둔치까지 지하터널 뚫겠다”
  • 류석만 기자
  • 승인 2016.02.24 20: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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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정진석 예비후보
 

(공주=동양일보 류석만 기자) 정진석(사진) 새누리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보도 자료를 통해 공주시 금강둔치공원의 주변 교통시설을 확대·개편해 대백제전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역사 행사에 대응할 수 있는 공약을 제안했다.

지난 23일 공주문화원 대의원회의에 참석한 정 예비후보는 예술인 지원 정책 및 문화축제 육성방안과 관련, 공주시 고속터미널 인근에서부터 금강 둔치 공원까지의 차로를 광장으로 조성하는 의견을 제시했다.

“공주 고속터미널에서 금강 둔치까지 걸어서 5분도 안 되는 거리인데, 육교 밖에 없어 평소에도 통행인들의 불편이 많다”면서 “대백제전 행사 역시 이동인구가 많은 만큼, 관광객들이 도보로 이동할 수 있게 광장으로 조성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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