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8-09-21 08:34 (금)
교육 특화 프리미엄 아파트!
교육 특화 프리미엄 아파트!
  • 장승주 기자
  • 승인 2016.04.19 21: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토지신탁, ‘제천 코아루 드림’ 본격 분양돌입
조감도

한국토지신탁이 충북 제천시에 ‘제천 코아루 드림’의 본격적인 분양에 나서며, 제천 지역에서 선보이는 교육 특화단지로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충북 제천시 왕암동 779번지에 위치한 ‘제천 코아루 드림’은 지하1층~지상 15층, 11개동 규모로 △전용 60㎡A 356가구 △전용 60㎡B 64가구 △전용 60㎡C 231가구 △전용 66㎡A 53가구 △전용 66㎡B 45가구 등 총 749가구로 구성된다.

‘제천 코아루 드림’은 채광 및 통풍이 우수한 남향위주의 설계를 적용했고, 인기가 높은 전 세대 4Bay 구조로 넓은 개방감을 자랑한다. 2018년에는 원주-제천복선전철의 개통이 예정되어 있어 원주~제천 간 약 19분대 접근이 가능하다. 게다가 종로엠스쿨 1등급 교육프로그램 운영(예정)을 통한 교육특화 단지로서 미래가치가 클 것으로 평가된다.

◆ 교통?교육?생활 인프라 동시에 갖춘 ‘인기’ 단지
‘제천 코아루 드림’은 쾌속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평택-제천 간 고속도로와 중앙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이 단지와 인접해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또한 2018년에는 원주-제천 간 복선전철(국토교통부 고시)이 개통되면 원주~제천까지 약 19분, 청량리~제천 간 약 80분대 접근이 가능해 광역교통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특히 ‘제천 코아루 드림’은 바이오밸리 1차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미 조성이 완료된 바이오밸리 2차와도 가까운 직주근접 주거지의 중심지다. 또한 바이오밸리 3차와 신월동 미니복합타운 조성도 예정되어 있어 직주근접형 신(新)주거타운으로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롯데마트 등 차량 접근이 편리한 도심권임은 물론 버스터미널, 제천역, 시립도서관, 시청, 병의원이 인접해 있어 최적의 생활편의시설을 가깝게 누릴 수 있다.

특히 유명교육기관인 종로엠스쿨과 연계하며 입주민 자녀의 초·중 교과과정 프로그램(예정) 등을 제공하여 교육특화 아파트로서 단지의 품격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 전 가구 남향위주의 4Bay 구조와 다양한 특화설계 ‘눈길’
‘제천 코아루 드림’은 남향위주의 단지배치로 일조권과 채광성이 우수하다. 특히 4Bay 구조로 공간의 실용성을 극대화 하였다. 또한 수납 활용도가 높은 팬트리를 제공(일부 가구)하여 주부들의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저층세대에는 천정고를 기준층 대비 10cm 높게 설계(1?2층 적용)했다. 한 세대에 2개의 출입문 분리설계(66㎡B 세대구분형 선택 시), 측면 발코니 확보(60㎡C) 등 입주민을 배려한 다양한 특화설계가 돋보인다.

입주민 커뮤니티시설도 풍부하다. 피트니스센터, 맘스카페, 경로당, 주민공동시설 등을 조성하며, 다목적 중앙잔디마당을 조성해 단지의 개방감과 여유로운 휴식을 제공하는 힐링공간까지 갖춰 고품격 주거 프리미엄을 실현할 계획이다.

한편 ‘제천 코아루 드림’ 견본주택은 충북 제천시 하소동 79-6번지에 위치해있다.

분양문의 : 043-653-0070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