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8-11-13 10:12 (화)
-배드민턴- 고성현-김하나, 8강서 중 쉬천-마진과 격돌
-배드민턴- 고성현-김하나, 8강서 중 쉬천-마진과 격돌
  • 연합뉴스
  • 승인 2016.08.14 13: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드민턴 혼합복식 고성현(29·김천시청)-김하나(27·삼성전기)가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8강전에서 중국의 쉬천-마진과 맞붙는다.

14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루 4관에서 열린 혼합복식 8강 대진 추첨 결과, D조 1위로 조별예선을 통과한 고성현-김하나는 B조 2위 쉬천-마진과 8강에서 만나게 됐다.

세계랭킹은 고성현-김하나가 2위, 쉬천-마진은 6위다.

고성현-김하나는 조별예선에서 3전 전승을 거뒀고, 쉬천-마진은 2승 1패를 기록했다.

상대전적은 고성현-김하나가 쉬천-마진에 4승 2패로 앞선다.

두 팀의 8강 경기는 15일 오전 9시 5분으로 예정돼 있고, 앞선 경기 진행에 따라 미뤄질 수 있다.

고성현-김하나가 8강에서 이기면 준결승전에서 찬펭순-고류잉(말레이시아)과 로버트 마데우시악-나디에즈다 지에바(폴란드) 중 승자와 맞붙는다.

혼합복식 세계랭킹 1위 장난-자오윈레이(중국)는 가즈노 겐타-구리하라 아야네(일본)와 8강전을 치른다.

톤토위 아맛-릴리야나 낫시르(인도네시아)와 프라빈 조던-데비 수산토(인도네시아)는 같은 국가 선수끼리 준결승 티켓을 놓고 겨루게 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