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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서 편히 잠드소서
   
 

(연합뉴스)10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공항에서 지난해 말 차량과 함께 불에 탄 채 발견된 키리아코스 아미리디스(59) 그리스 대사의 시신이 고향으로 가기 위해 항공기로 운구되고 있다.

연합뉴스  dynews1991@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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