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8-09-24 18:20 (월)
김현중 “믿어준 사람들 덕분에 버텨”
김현중 “믿어준 사람들 덕분에 버텨”
  • 연합뉴스
  • 승인 2017.01.25 21: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역 앞두고 홈피에 글 남겨

(연합뉴스)배우 겸 가수 김현중(31·사진)이 다음 달 전역을 앞두고 공식 홈페이지에 팬들에게 전하는 글을 남겼다.

전 여자친구와의 사생활 문제로 입대 전 세간을 떠들썩하게 한 김현중은 24일 “길고 긴, 상처의 시간들을 지나면서 제가 참 나약한 사람이었구나를 느꼈다”며 “하지만 가족과 친구들, 날 믿어주는 사람들 덕분에 버틸 수 있었고 그만큼 하루하루가 감사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냥 이렇게라도 안부를 묻고 싶었다”며 “그동안 하고 싶었던 이야기들은 얼굴 마주 보면서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홈페이지에는 한국어 외에도 일본어와 중국어, 영어로 적힌 같은 내용의 편지가 게재됐다.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이날 페이스북에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마친 김현중이 2월 11일 전역해 팬 여러분들 곁으로 돌아온다”며 “김현중 씨가 남은 군 생활을 건강히 마치고 돌아올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