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8-12-11 21:23 (화)
2월21일 오늘의운세
2월21일 오늘의운세
  • 동양일보
  • 승인 2017.02.20 20: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양일보

좋은 색상 : 옥색 좋은 숫자 : 6 좋은 방향 : 북동쪽 36년생 : 일이 쉽게 이루어진다. 48년생 : 부러울 게 없는 신세다. 60년생 : 모든 일이 맘먹은 대로 된다. 72년생 : 가까운 사람에게 신경 써라. 84년생 : 생활의 리듬을 살려주어라. 

좋은 색상 : 보라색 좋은 숫자 : 9 좋은 방향 : 남동쪽 37년생 : 신수가 환히 트였다. 49년생 : 재성이 붙으니 이득이 높다. 61년생 : 행운을 가져다준다. 73년생 : 하는 일마다 행운 따른다. 85년생 : 자신 있게 밀어붙이면 대길하다. 

좋은 색상 : 청색 좋은 숫자 : 9 좋은 방향 북동쪽 38년생 : 마음의 안정을 찾아라. 50년생 : 정신없이 바쁜 만큼 이득이 크다. 62년생 : 서서히 빛을 발하는구나. 74년생 : 가족간의 화합 도모하라. 86년생 : 일이 모두 해결된다. 

좋은 색상 : 백색 좋은 숫자 : 1 좋은 방향 : 남동쪽 39년생 : 집안에 행복이 있다. 51년생 : 소망한 것 모두 이루어진다. 63년생 : 이득이 여기저기서 생긴다. 75년생 : 재충전의 기회가 온다. 87년생 : 중요한 일 곧 해결된다.

좋은 색상 : 백색 좋은 숫자 : 6 좋은 방향 : 남동쪽 40년생 : 행복함을 느끼는 날. 52년생 : 정도를 걸어야 길한 운세이다. 64년생 : 자신감만 있으면 반드시 성공 76년생 : 운세가 호전된다.  88년생 : 서로의 이해가 필요하다. 

좋은 색상 : 청색 좋은 숫자 : 10 좋은 방향 남서쪽 41년생 : 쉽게 풀리니 걱정 마라. 53년생 : 작은 희생이 따르지만 복이 넘친다. 65년생 : 주변의 도움으로 일이 해결. 77년생 : 친구와 만나 즐거운 하루 89년생 : 모든 일이 뜻대로 풀린다. 

좋은 색상 : 회색 좋은 숫자 : 1 좋은 방향 : 남서쪽 42년생 : 일에 행운이 가득하다. 54년생 : 문서에서 이득을 본다.  66년생 : 소득은 없으나 희망이 있다. 78년생 : 걱정스러운 일 해결된다. 90년생 : 기쁨이 들어올 운이다. 

좋은 색상 : 회색 좋은 숫자 : 10 좋은 방향 : 남동쪽 31년생 : 신경이 쓰일 일이 생긴다. 43년생 : 자신 있게 밀고 나갈 때이다. 55년생 : 뜻대로 일이 풀린다. 67년생 : 모든 일에 안정을 취하라. 79년생 : 즐거운 일이 생긴다.  

좋은 색상 : 회색 좋은 숫자 : 5 좋은 방향 : 남동쪽 32년생 : 어렵던 일이 해결된다. 44년생 : 의사표현을 확실히 하라. 56년생 : 한 발짝 물러서면 행운 있다. 68년생 : 일 처리하는데 행운 따른다. 80년생 : 기다리던 소식을 듣겠다.

좋은 색상 : 분홍색 좋은 숫자 : 6 좋은 방향 : 북동쪽 33년생 : 고민은 시간이 해결해준다. 45년생 : 바깥에서 활동하면 운수대통.  57년생 : 금전운이 가득하다.  69년생 : 작지만 소득 생긴다. 81년생 : 일찍 귀가하는 것이 좋겠다. 

좋은 색상 : 하늘색 좋은 숫자 : 4 좋은 방향 : 남동쪽 34년생 : 좋은 소식이 있으니 마음이 날아갈 듯  46년생 : 재물운이 있다. 58년생 : 쉽게 풀리니 걱정 마라. 70년생 : 희망적인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82년생 : 노력하면 얻는다. 

좋은 색상 : 홍색 좋은 숫자 : 8 좋은 방향 : 북서쪽 35년생 : 주변사람 때문에 일 성사된다. 47년생 : 중요한 약속을 지켜라. 59년생 : 근심거리가 해결된다. 71년생 : 자신의 마음먹기에 달려있다. 83년생 :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다.

동양일보  dynews@dynews.co.kr

<저작권자 © 동양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