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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 행복이 온다
웃으면 행복이 온다
  • 동양일보
  • 승인 2017.02.22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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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행정학박사

추원보본(追遠報本)은 조상의 덕을 생각하여 제사에 정성을 다하고 자기가 태어난 근본을 잊지 않고 은혜를 갚는다는 말이다.

웃으면 복이 온다는 ‘소문만복래’라는 말이 있다.

웃음연구소의 자료에 의하면 성인은 1일 6번정도 웃는다고 한다.

인생을 80년 살고 있다면 잠자는 시간은 26년이고, 일하는 시간은 21년이다. 먹고 마시는 시간은 9년이며, 근심, 걱정하는 시간은 6년 7개월이다. 그러나 웃는 시간은 겨우 20일밖에 안 된다고 한다. 기분은 기의 분포도다. 그렇다면 언제 많이 웃을까?

개그, 유머, TV, 인사할 때 가장 많이 웃는다. ‘만사형통’, ‘운수대통하세요’ ‘안녕하세요’를 100일간 했더니 ‘미친놈’이라는 소리를 들었다.

그러나 6개월을 계속하니 명물로 바뀌었다. 아이들은 하루에 300번 웃는다. 그렇다면 어른들은 웃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걱정이 많아서가 40%이다. 절대로 일어나지 않을 일이다. 30%는 과거의 지난 일을 생각한다. 22%는 시도한 것을 다룬다는 것이다. 경상도사람과 서울사람이 대화를 한다. 밀가루와 밀가리중 어느 것이 맞는가?

밀가루는 국수를 만들고, 밀가리는 국시를 만든다. 국수는 봉투에 넣고, 국시는 봉다리에 넣는다. 4%는 고민해도 바꿀 수 없는 것 들이다. 예로 날씨 등이다. 웃으려면 어린아이가 되어야 한다. 아이들은 고정관념이 없다. 나도 항상 웃고 싶지만 웃을 일이 없다.

우리나라는 40대 사망률 1위이다. 이중 3명중 1명은 암이 발생한다. OECD중 자살률이 최고이다. 이혼률도 1위이다. 행복지수는 120등이다. 생각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나는 이 시간 이후로 점점 더 행복해진다, 건강해진다, 운이 좋아진다.

우리는 당연하지를 힘차게 불러야 한다. 웃으면 질병에서도 나을 수 있다는 믿음으로 바뀐다. 웃음은 운동이다. 기쁨을 주고, 즐거움을 주고 행복을 준다. 웃음은 유산소운동이다. 하루 15초를 웃으면 이틀을 더 산다. 한번 크게 웃으면 윗몸을 25번하는 효과와 같다. 한번 10초를 크게 웃으면 노젓기 3분효과와 같다. 15초를 크게 웃으면 박장대소로 100미터를 전력질주하는 효과와 같다. 표정이 밝은 사람, 잘 웃는 사람은 질병도 잘 낳고 안죽는다. 희망과 긍정을 갖기 때문이다. 하, 하하, 하하하 100일 연습하면 복이 온다. 왜 이렇게 행복하죠? 살맛나죠? 암환자의 말이다. 5일 웃으니 백혈구가 5400개가 만들어졌다. 억지웃음도 효과는 같다. 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방법은 좋은 것 계속먹고 좋은 말 계속하고, 좋은 말 계속 듣는 것이다. 웃을 때는 욕이 안나온다.

인간이 80세까지 산다면 32%는 암에 걸리고 28%는 사망한다. 암환자의 보약은 자신감과 웃음이다. 1일 3,000개의 암세포가 생기지만 웃으면 면역력이 생긴다. 크게 웃을때 3배이상 힘이 세고 물러간다.

우울증과 불면증시 암이 발생한다. 해결방안은 계속 웃는 것이다. 웃음이 길어진다. 건강한 삶의 세포는 60조개이다. 암세포는 100억개로 6만분의 1에 불과하다. 2017년 우선 웃으면서 하루 일과를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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