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8-11-20 19:23 (화)
3월6일 오늘의운세
3월6일 오늘의운세
  • 동양일보
  • 승인 2017.03.05 21: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양일보

좋은 색상 : 청색 좋은 숫자 : 6 좋은 방향 : 북서쪽 36년생 : 경사스러운 일 생기겠다.  48년생 : 복이 충만하고 신수 좋다. 60년생 : 남을 시기하면 손해만 생긴다.  72년생 : 이동운은 별로다  84년생 : 사람 사귈 때 신중하게 골라 사귀어야 길하다. 

좋은 색상 : 주황색 좋은 숫자 : 8 좋은 방향 : 남동쪽 37년생 : 친지와 즐거움을 나눈다. 49년생 : 자신의 일을 떠벌리지 마라. 61년생 : 많은 사람들이 따라주는 날이다. 73년생 : 일은 수월하나 이익은 없다.  85년생 : 밖으로 나가면 횡재수 있으니 기쁨이 넘친다. 

좋은 색상 : 청색 좋은 숫자 : 10 좋은 방향 : 북서쪽 38년생 : 차분한 휴식이 필요하다. 50년생 : 열심히 하면 소득이 크다.  62년생 : 확실하게 계획을 세워라.  74년생 : 뜻밖의 행운이 찾아든다 86년생 : 귀인이 나타나 도움을 준다. 

좋은 색상 : 주황색 좋은 숫자 : 3 좋은 방향 : 남동쪽 39년생 : 귀한 인연을 만나겠구나. 51년생 : 뜻하는 것 이루지 못한다.  63년생 : 업무를 신중히 처리하라. 75년생 : 신수대길하고 재수 있은 날  87년생 : 이동운이 좋으니 기대해라.  

좋은 색상 : 남색 좋은 숫자 : 6 좋은 방향 : 남서쪽 40년생 : 서쪽의 여행은 삼가라.  52년생 : 순리에 따르면 횡재수 있다.  64년생 : 서류 및 보증관계 주의하라  76년생 : 상대를 얕보지 마라. 88년생 : 잘 모르는 일에 손댔다가 망신당한다.  

좋은 색상 : 주황색 좋은 숫자 : 2 좋은 방향 : 남서쪽 41년생 : 고비를 잘 넘기겠다. 53년생 : 친한 사람을 많이 만들어라.  65년생 : 결단력을 길러라. 시간이 흘러도 해결되지 않는다.  77년생 : 남의 문제에 관여하지 마라.  89년생 : 차분한 마음으로 하루를 임하라. 

좋은 색상 : 노랑색 좋은 숫자 : 1 좋은 방향 : 남동쪽 42년생 : 몸과 마음이 건강 해친다. 54년생 : 공든 탑이 무너지지 않게 조심 66년생 : 지금까지 운세가 저조한 사람은 오늘부터 좋아진다. 78년생 : 조상을 한번 생각해 보아라.  90년생 : 차분한 마음으로 하루를 임하라.  

좋은 색상 : 적색 좋은 숫자 : 2 좋은 방향 : 남동쪽 31년생 : 이동운이 좋으면 복도 따른다.  43년생 : 티끌 모아 태산이로다.  55년생 : 주위 사람과 마음을 맞추어라.  67년생 : 불쾌한 일들이 발생하는 날이니 조심하라.  79년생 : 귀인을 만나게 되어 큰 도움을 받게된다.  

좋은 색상 : 남색 좋은 숫자 : 8 좋은 방향 : 남동쪽 32년생 : 작은 소망은 이루어진다. 44년생 : 순리대로 행하면 행운 넘친다. 56년생 : 무리하게 일 벌리지 마라.  68년생 : 자신 있게 밀어부치면 대길하다. 80년생 : 재빨리 실행할 때 행운의 열쇠 쥘 수 있다.  

좋은 색상 : 남색 좋은 숫자 : 3 좋은 방향 : 남동쪽 33년생 : 허전함이 감도는 하루가 된다.  45년생 : 당황하지 마라. 곧 해결된다.  57년생 : 여유를 가져야 향운이 있다.  69년생 : 계획은 원대하나 운이 별로 좋지 않다.  81년생 : 금전거래 때문에 손해 입겠다.  

좋은 색상 : 검정색 좋은 숫자 : 9 좋은 방향 : 북쪽 34년생 : 타인의 말을 새겨들어라. 46년생 : 금전의 욕심 따르니 과욕의 금물.  58년생 : 금전 과다지출 조심해야 한다. 70년생 : 부인에게 사랑의 말 한마디 좋겠다.  82년생 : 숨겼던 일이 노출될 우려가 있으니 신중 하라  

좋은 색상 : 녹색 좋은 숫자 : 6 좋은 방향 : 동북쪽  35년생 : 너무 욕심 부리지 마라.  47년생 : 계속 밀고 나가야 행운 있다.  59년생 : 문서관계에 신중히 대처하라.  71년생 : 뜻대로 풀리지 않으니 피곤하다.  83년생 : 신경이 날카로워 진다.

동양일보  dynews@dynews.co.kr

<저작권자 © 동양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