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8-11-16 17:10 (금)
병 모양 달라진 카스 신규 TV광고 공개
병 모양 달라진 카스 신규 TV광고 공개
  • 경철수 기자
  • 승인 2017.04.03 09: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양일보 경철수 기자)오비맥주가 병모양이 달라진 ‘카스 후레쉬’의 신규 TV광고를 3일 공개한다.

이번 TV광고는 승리(Victory)와 활력(Vitality), 가치(Value) 등을 상징하는 카스 병 중앙의 ‘브이자(V)’ 모양을 핵심 이미지로 클로즈업해 젊은이들에게 승리를 향한 강렬한 도전정신을 심어주고 있다.

특히 ‘어깨에 힘 팍 주고 세상과 당당하게 맞서자’는 메시지와 함께 도전하는 청춘들의 모습을 역동적으로 대비시켜 프리미엄급 병으로 재탄생한 카스 후레쉬의 젊고 혁신적인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표현했다.

오비맥주는 올해 카스 후레쉬의 500㎖ 병 디자인을 젊고 참신한 이미지의 신규 병으로 모두 교체했다.

첨단기술을 적용해 입체적이고 실용성을 강화한 형태의 새로운 카스 후레쉬 병은 병의 어깨 위치에 카스(CASS) 로고를 양각으로 새기고 병의 몸통 부분을 안으로 살짝 굴곡지게 V자 형태로 제작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세련된 디자인에 실용성까지 갖춘 새로운 카스 후레쉬 병은 감각적이면서도 실용적인 부분을 중요시하는 젊은 소비자들의 요구에 부응한 결과”라고 말했다.

카스의 신규광고 영상은 TV 외에 카스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Cass.kr)과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user/casstvcf)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