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8-09-19 15:53 (수)
4월6일 오늘의운세
4월6일 오늘의운세
  • 동양일보
  • 승인 2017.04.05 20: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양일보

좋은 색상 : 청색 좋은 숫자 : 1 좋은 방향 : 동쪽 36년생 : 실속에 맞는 계획을 세워라. 48년생 : 금전 들어올 일 생긴다.  60년생 : 낙심하지 말고 인내심을 가져라.  72년생 : 뜻밖의 횡재수 있다.  84년생 : 가장 소중한 하루가 된다. 

좋은 색상 : 적색 좋은 숫자 : 3 좋은 방향 : 남쪽 37년생 : 귀인이 나타나겠다. 49년생 : 서두르지 말라.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  61년생 : 일의 마무리를 잘해라. 73년생 : 기쁜 일이 생길 것이다. 85년생 : 친구로부터 기쁜 소식 듣는다. 

좋은 색상 : 갈색 좋은 숫자 : 7 좋은 방향 : 남서쪽 38년생 : 주머니 사정이 두둑해진다.  50년생 : 차츰 운이 상승하는 날.  62년생 : 능률이 점차 오르는구나. 74년생 : 근심이 없어지고 기쁨이 찾아온다. 86년생 : 기쁨이 집안에 넘친다. 

좋은 색상 : 주황색 좋은 숫자 : 7 좋은 방향 : 남서쪽 39년생 : 순서를 기다리면 행운이 따른다. 51년생 : 운기가 상승하여 일이 잘 풀린다. 63년생 : 나른한 기분의 하루이다. 75년생 : 활기가 넘치는 날이다. 87년생 : 협동하면 성과가 크다. 

좋은 색상 : 백색 좋은 숫자 : 9 좋은 방향 : 서쪽 40년생 : 반드시 큰 성과 있다 52년생 : 경사 있겠으니 즐거운 하루 64년생 : 새로운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76년생 : 기쁜 소식이 가득하다.  88년생 : 마음의 안정이 중요하다. 

좋은 색상 : 검정색 좋은 숫자 : 5 좋은 방향 : 남서쪽 41년생 : 운이 사방에 떨치는구나. 53년생 : 기쁜 일이 생긴다. 65년생 : 타인에게 인정을 받게 된다. 77년생 : 운세가 호전된다. 89년생 : 넉넉한 마음을 가지면 행운이 있다. 

좋은 색상 : 검정색 좋은 숫자 : 5 좋은 방향 : 북동쪽 42년생 : 오늘 하루에 충실 하라. 54년생 : 집안이 태평하니 기쁘다. 66년생 : 변동운이 좋다. 78년생 : 우연히 나를 돕는 사람 있겠다. 90년생 : 건강관리에 힘써라.  

좋은 색상 : 남색 좋은 숫자 : 2 좋은 방향 : 북동쪽 31년생 : 일상에 활기가 넘친다. 43년생 : 복이 많겠구나. 55년생 : 주변 사람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라. 67년생 : 작은 것이 쌓여 큰 것 이룬다. 79년생 : 일찍 귀가하면 좋다. 

좋은 색상 : 주황색 좋은 숫자 : 3 좋은 방향 : 남동쪽 32년생 : 일에 행운이 가득하다. 44년생 : 하는 일마다 즐겁다. 56년생 : 차분히 일을 풀어나가면 길하다. 68년생 : 가정에 충실하라. 80년생 : 적당한 휴식이 필요하다. 

좋은 색상 : 회색 좋은 숫자 : 3 좋은 방향 : 동쪽 33년생 : 근심걱정이 전혀 없다. 45년생 : 희망의 빛이 보인다. 57년생 : 복이 충만하고 신수 좋다. 69년생 : 주머니 사정이 두둑해진다. 81년생 : 말보다는 행동으로 옮겨라. 

좋은 색상 : 남색 좋은 숫자 : 7 좋은 방향 : 남쪽 34년생 : 차츰 운이 상승세를 타는구나. 46년생 : 행운이 들어온다. 58년생 : 임기웅변으로 상황이 극복된다. 70년생 : 친절로 인해 인정받는다.  82년생 : 걱정이 해결된다. 

좋은 색상 : 흰색 좋은 숫자 : 5 좋은 방향 : 서쪽 35년생 : 즐겁고 만족한 기쁨 누린다. 47년생 : 잘못을 인정하면 해결된다. 59년생 : 운기가 서서히 호전되어 풀린다.  71년생 : 타인의 도움을 받아 일이 해결된다.  83년생 : 함께 화합하면 훨씬 쉽다.

동양일보  dynews@dynews.co.kr

<저작권자 © 동양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