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8-09-24 18:20 (월)
6월7일 오늘의 운세
6월7일 오늘의 운세
  • 동양일보
  • 승인 2017.06.06 21: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양일보

좋은 색상 : 옥색 좋은 숫자 : 6 좋은 방향 : 북동쪽 36년생 : 마음의 안정을 찾는다. 48년생 : 좋은 소식이 들리겠구나. 60년생 : 먼 곳에서 연락이 있다. 72년생 : 근심이 사라진다.  84년생 : 서로 돕고 협조해야 성과 있다.

좋은 색상 : 보라색 좋은 숫자 : 9 좋은 방향 : 남동쪽 37년생 : 나쁜 기운이 회복된다. 49년생 : 귀인이 우연히 와서 도와준다 61년생 : 자기 것을 철저히 지켜라.  73년생 : 자기 주장을 확실히 하라. 85년생 : 집안이 화평하고 기쁨이 넘친다.

좋은 색상 : 청색 좋은 숫자 : 9 좋은 방향 북동쪽 38년생 : 여러 사람의 의견을 받아들여라. 50년생 : 이동이사에 행운 따른다. 62년생 : 현재의 이익보다는 미래를 생각하라. 74년생 : 집안에 부귀가 가득하겠다.  86년생 : 소망했던 일 해결.

좋은 색상 : 백색 좋은 숫자 : 1 좋은 방향 : 남동쪽 39년생 : 모든 일이 뜻대로 된다. 51년생 : 마음이 심란하니 안정을 취하라.  63년생 : 소신껏 하면 기회 잡는다. 75년생 : 신용을 중요시 여겨라. 87년생 : 대인관계에 신중 하라.

좋은 색상 : 백색 좋은 숫자 : 6 좋은 방향 : 남동쪽 40년생 : 사람과의 관계를 조심하라. 52년생 : 주변에서 인기 좋겠구나 64년생 : 가만히 있어야 횡재수 있다.  76년생 : 쉽게 풀리니 걱정 마라. 88년생 : 앞장은 서지 말고 뒤에서 보조를 맞추어라.

좋은 색상 : 청색 좋은 숫자 : 10 좋은 방향 남서쪽 41년생 : 이젠 기다리면 된다. 53년생 : 큰 힘 안들이고 소득 얻는다.  65년생 : 곧은 것보다 유연함이 필요. 77년생 : 노력한 만큼 대가 있다. 89년생 : 움츠림 보단 정정당당히 나서라.

좋은 색상 : 회색 좋은 숫자 : 1 좋은 방향 : 남서쪽 42년생 : 운세가 호전된다. 54년생 : 사업은 남쪽으로 추진해야 대길 66년생 : 포기하면 시작하지 않음만 못하다. 78년생 : 일을 추진하면 얻는 것 있겠다. 90년생 : 투자운이 따른다.

좋은 색상 : 회색 좋은 숫자 : 10 좋은 방향 : 남동쪽 31년생 : 기다리던 소식이 들린다. 43년생 : 마음먹은 대로 이루어진다. 55년생 : 누군가가 나에게 감동을 준다.  67년생 : 꿈과 희망이 클수록 얻는 게 많다. 79년생 : 너무 큰 기대는 마라.

좋은 색상 : 회색 좋은 숫자 : 5 좋은 방향 : 남동쪽 32년생 : 가는 곳마다 길운이 따른다. 44년생 : 재물이 들어와 쌓인다. 56년생 : 모든 일 다음으로 미루어라.  68년생 : 경솔한 행동은 금물이다. 80년생 : 장거리 여행은 내일로 미루어라.

좋은 색상 : 분홍색 좋은 숫자 : 6 좋은 방향 : 북동쪽 33년생 : 기쁜 친구를 만나게된다. 45년생 : 마음을 가다듬고 마무리 잘하라. 57년생 : 자신감만 기른다면 모든 일이 순조롭다. 69년생 : 함부로 일을 추진 말고 차분히 하라. 81년생 : 친구와 상의함이 좋겠다.

좋은 색상 : 하늘색 좋은 숫자 : 4 좋은 방향 : 남동쪽 34년생 : 운이 텅 비어 있구나 46년생 : 이득이 있는 하루가 되겠다. 58년생 : 이동운은 좋지 않구나. 70년생 : 윗사람의 인정받겠다.  82년생 : 기쁨이 집안 가득하겠다

좋은 색상 : 홍색 좋은 숫자 : 8 좋은 방향 : 북서쪽 35년생 : 기다리던 소식이 들린다. 47년생 : 자식으로 인한 행복 있겠다. 59년생 : 소망이 이루어지겠다. 71년생 : 하던 일 계속하는 것 좋다. 83년생 : 대인관계에 힘써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