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8-11-20 23:26 (화)
6월20일 오늘의 운세
6월20일 오늘의 운세
  • 동양일보
  • 승인 2017.06.19 21: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양일보

좋은 색상 : 적색 좋은 숫자 : 6 좋은 방향 : 남동쪽 36년생 : 경사스러운 일 생기겠다. 48년생 : 모든 일이 일사천리로 이루어진다. 60년생 : 대길하니 만사 형통 한다. 72년생 : 성공을 향해 힘껏 달려라. 84년생 : 주위와 협조하면 길하다.

좋은 색상 : 노랑색 좋은 숫자 : 10 좋은 방향 : 남동쪽 37년생 : 마음을 편히 가지면 길하다. 49년생 : 좋은 기회가 오니 잡아라. 61년생 : 새로운 사람만 조심하면 행운수 73년생 : 변화와 변동이 운이 호전되게 만든다. 85년생 : 작은 사고에 주의하면 이익을 얻는다.

좋은 색상 : 남색 좋은 숫자 : 8 좋은 방향 : 북서쪽 38년생 : 가족과 즐거운 시간 가지면 길하다. 50년생 : 운기가 상승하여 일이 잘 풀린다. 62년생 : 복권을 사보는 것도 괜찮다. 74년생 : 겉보다도 속으로 강하라. 86년생 : 귀인의 만남을 소중히 하라.

좋은 색상 : 백색 좋은 숫자 : 2 좋은 방향 : 남서쪽 39년생 : 차츰 운이 상승세를 타는구나. 51년생 : 겸손하게 주변의 의견에 따르면 결실이 크다. 63년생 : 모든 일이 원만하게 될 것이다. 75년생 : 기분 좋은 얼굴로 대하면 일이 순조롭다. 87년생 : 성실한 일에 보답 있겠다.

좋은 색상 : 검정색 좋은 숫자 : 3 좋은 방향 : 남서쪽 40년생 : 쉼이 좋겠다. 52년생 : 앞으로 기회는 얼마든지 많다.  64년생 : 재물과 인기가 함께 한다.  76년생 : 공과 사를 구분해야 행운 있다. 88년생 : 생각보다 일이 잘 진행된다.

좋은 색상 : 녹색 좋은 숫자 : 7 좋은 방향 : 서쪽 41년생 : 부부애를 잘 지켜라. 53년생 : 순리에 따르면 큰 위험 없다. 65년생 : 안정된 생활이 좋다. 77년생 : 양보와 인내하면 운이 서서히 호전된다. 89년생 : 참는 것이 약이다.

좋은 색상 : 녹색 좋은 숫자 : 3 좋은 방향 : 남동쪽 42년생 : 힘을 내고 추진하라. 길운이 있다. 54년생 : 인간관계 더욱더 신중 하라.  66년생 : 행운이 다가오는 날.  78년생 : 바깥에서 활동하는 것이 유리하다.  90년생 : 유혹에 주의하면 길운이 있다.

좋은 색상 : 청색 좋은 숫자 : 1 좋은 방향 : 남서쪽 31년생 : 주변에서 인기가 올라간다 43년생 : 불쌍한 사람을 보살피면 길운이 있다. 55년생 : 자기 주관을 확실히 하면 즐거운 하루. 67년생 : 이웃이나 가족과 함께 하면 행운이 있는 날. 79년생 : 귀인의 도움 많이 받겠다. 

좋은 색상 : 황색 좋은 숫자 : 9 좋은 방향 : 남서쪽 32년생 : 남의 말 듣지 말고 소신껏 행동하라. 44년생 : 한눈 팔지 않으면 만사 형통. 56년생 : 경쟁에서 작은 이득 있다.  68년생 : 어려움이 곧 사라진다. 80년생 : 가는 곳마다 길운이 따른다.

좋은 색상 : 홍색 좋은 숫자 : 4 좋은 방향 : 남동쪽 33년생 : 도와주는 사람 많겠구나. 45년생 : 일이 순조롭게 풀려 나간다. 57년생 : 가는 곳마다 이익 있겠다. 69년생 : 좋은 결실 맺는 하루. 81년생 : 외출 애인 만나 즐거운 하루 

좋은 색상 : 녹색 좋은 숫자 : 3 좋은 방향 : 남동쪽 34년생 : 때를 기다리면 행운 있다. 46년생 :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라.  58년생 : 희망의 빛이 보인다. 70년생 : 심신이 불안하나 운이 서서히 호전된다. 82년생 : 커다란 책임이 주어지겠다.

좋은 색상 : 청색 좋은 숫자 : 5 좋은 방향 : 북동쪽 35년생 : 베푼 만큼 소득이 돌아온다. 47년생 : 자신감만 있으면 반드시 성공 59년생 :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면 횡재 있다. 71년생 : 매사 업무를 신중히 처리하라 83년생 : 곧은 것 보다 유연함이 좋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