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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서 빗길 교통사고 잇따라

(동양일보 영동 보은 임재업 기자) 충북에서 빗길에 차량이 미끄러지는 등 교통사고가 잇따라 발생, 2명이 숨졌다.

9일 오전 8시 20분께 보은군 산외면 봉계터널 인근 도로에서 A(56)씨가 몰던 SUV가 미끄러지면서 전복됐다. 이 사고로 동승자 1명이 부상을 당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날 오전 10시 35분께는 영동군 황간면의 한 도로에서 B(30)씨가 몰던 1t 화물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으며 전복됐다. 이 사고로 운전자 B씨가 숨졌다.

또 같은 날 낮 12시 50분께 보은군 회인면 고석리 국도에서는 C(68)씨가 몰던 1t 화물차량이 마주오던 D(59)씨의 1t 화물차량과 충돌했다. 이 사고로 A씨가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숨졌고 B씨는 크게 다쳤다.

임재업 기자  limup00@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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