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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 사람들의 삶 속으로 떠나는 여행28일 부여군 ‘백제문화제’ 개막… 서책 만들기 등 프로그램 다채
지난해 백제문화제를 방문한 관광객들이 백제 문양 떡 만들기 체험을 즐기고 있다.


(부여=동양일보 박유화 기자) 부여군백제문화선양위원회는 오는 28일~10월 5일 8일 간 부여군 일원에서 치러지는 63회 백제문화제에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각종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백제문화제 체험장은 ‘체험! 백제 문화 속으로’라는 주제로 전통종목 17종,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체험 8종목 등으로 준비 됐다.
놀이종류로는 △백제 전통놀이, △백제문양 소원지 쓰기, △백제 전통 활 만들기 등이 진행된다. 문화체험으로는 △백제문약 3색등 만들기, △백제의상체험, △백제문양 탁본과 부채만들기 등 총 40여종목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특히, 이번 체험부스에는 백제 대장간 체험과 금속모빌, 서책만들기, 죽간 만들기 등 다양한 신규 체험프로그램도 선보인다.
또 상설 체험프로그램으로 스마트폰에 있는 사진을 바로 인화하는 무료사진 인화서비스와 무왕의 느린 우체통이 진행되며, 4D VR 등을 활용한 아이글라이더, 스탠딩 체험, 보물기사단 VR라이더가 백제로의 여행을 실감나게 제공한다.

박유화 기자  pyh566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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