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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체전 두 배로 즐기는 방법은마임·저글링 등 거리 퍼포먼스 눈길

(충주=동양일보 윤규상 기자) 충주시와 (재)충주중원문화재단이 37회 전국장애인체전 기간 동안 개최될 문화행사로 이색적인 거리예술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번 거리예술 퍼포먼스는 15일 37회 장애인체전 개막식 공연을 시작으로 18일까지 충주지역 곳곳에서 시민들과 함께 한다.
이번 퍼포먼스는 다양한 분야 국내·외 인사들로 구성된 거리 공연으로, 그레고의 음악 퍼포먼스, 치크리노 마임 퍼포먼스, 쟈미이톤 코미디쇼, 르네보스만과 단디, 현대철 저글링쇼 등이 펼쳐진다.
라웅의 요요 퍼포먼스와 강성국 댄스 퍼포먼스, 키다리 삐에로, 폐품로봇 쇼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해외 우수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복합예술 거리공연이 진행된다.
재단 송재준 대표이사는 “이번 거리 공연은 충주시민 모두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공연”이라며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거리예술 공연을 관람하며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윤규상 기자  yks0625@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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