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8-09-18 21:14 (화)
11월 14일 오늘의운세
11월 14일 오늘의운세
  • 동양일보
  • 승인 2017.11.13 21: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양일보

좋은 색상 : 분홍색 좋은 숫자 : 8 좋은 방향 : 남서쪽 36년생 : 하루의 운이 대체로 좋다.  48년생 : 하는 일마다 성공한다.  60년생 : 저녁 늦게 행운 온다.  72년생 : 남서쪽에 재물 온다. 84년생 : 자신 있게 행동함이 길하다. 

좋은 색상 : 노랑색 좋은 숫자 : 3 좋은 방향 : 북서쪽 37년생 : 양보 속에 길운이 찾아든다.  49년생 : 한가롭게 시간을 보내겠다.  61년생 : 고집은 행운을 날린다.  73년생 : 건강해지고 재물이 는다.  85년생 : 작지만 소원 이룬다. 

좋은 색상 : 검은색 좋은 숫자 : 6 좋은 방향 : 남쪽 38년생 : 금전운이 좋겠다  50년생 : 소망하는 일이 잘 된다.  62년생 : 하고자 하는 일이 잘 풀린다.  74년생 : 약속을 지키는 것이 좋겠다. 86년생 : 건강에 행운 온다 

좋은 색상 : 적색 좋은 숫자 : 1 좋은 방향 : 동쪽 39년생 : 사람들이 도와준다.  51년생 : 꾀하는 일마다 순조롭다.  63년생 : 길운이 찾아드는 날이다.  75년생 : 최선을 다하면 아주 길하다. 87년생 : 크게 발전하는 운세다. 

좋은 색상 : 회색 좋은 숫자 : 2 좋은 방향 : 북동쪽 40년생 : 운이 상승하는 날이다.  52년생 : 크게 발전하는 날이다.  64년생 : 금전운이 크게 상승한다.  76년생 : 새 옷이 생기겠다. 88년생 : 매매가 성립이 된다. 

좋은 색상 : 감색 좋은 숫자 : 5 좋은 방향 : 서쪽 41년생 : 뜻밖의 횡재를 만난다.  53년생 : 자만심을 버려야 길하다.  65년생 : 서류상의 이득이 있겠다.  77년생 : 가족으로부터 도움 받는다. 89년생 : 아랫사람에게서 행운 온다. 

좋은 색상 : 초록색 좋은 숫자 : 4 좋은 방향 : 남동쪽 42년생 : 노력만큼 성과 있다. 54년생 : 문서로부터 행운이 들어온다.  66년생 : 막히는 일이 없겠다.  78년생 : 일에 행운이 넘친다.  90년생 : 하늘이 복을 내려준다. 

좋은 색상 : 보라색 좋은 숫자 : 7 좋은 방향 : 북쪽 43년생 : 아랫사람의 의견을 따르면 길하다.  55년생 : 성실함이 횡재수 낳는다.  67년생 : 커다란 변동수가 있으니 길하다.  79년생 : 노력한 대가 받는다.  91년생 : 매사 걱정 마라.

좋은 색상 : 적색 좋은 숫자 : 3 좋은 방향 : 북동쪽 44년생 : 도약의 밑거름이 찾아든다.  56년생 : 혈압이 안정을 찾는다.  68년생 : 결과가 좋아진다.  80년생 : 금전운이 들어온다.  92년생 : 장거리 여행에 행운이 들어온다.

좋은 색상 : 회색 좋은 숫자 : 7 좋은 방향 : 남쪽 45년생 : 금전의 이득이 있다.  57년생 : 수익이 높은 날이다.  69년생 : 사업에 행운이 따른다.  81년생 : 출산에 별로 어려움이 없겠다. 93년생 : 활기가 넘치는 날이다. 

좋은 색상 : 흰색 좋은 숫자 : 8 좋은 방향 : 남동쪽 46년생 : 이사운이 있으니 움직이는 것이 좋겠다.  58년생 : 사람들로부터 이득 있겠다.  70년생 : 여행에 운이 따른다.  82년생 : 법적인 문제 해결된다. 94년생 : 금전운이 따르겠다. 

좋은 색상 : 청색 좋은 숫자 : 1 좋은 방향 : 북서쪽 47년생 : 성공괘도에 들어선다.  59년생 : 뜻밖의 횡재수가 있다.  71년생 : 분실수를 조심하라.  83년생 : 꾸준히 노력해야 길하다. 95년생 : 북서쪽에 행운 기다린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