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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시민의 심부름꾼 될 것”이상표 전 박수현 의원 보좌관, 공주 나선거구 출사표

(공주=동양일보 류석만 기자) 이상표(53·사진) 전 박수현 국회의원 보좌관이 시의원에 도전장을 냈다.
내년 6월 13일 치러지는 7회 지방선거에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공주시나선거구(금학·옥룡·웅진·중학동)에 시의원 출마를 결심한 그는 “시의원은 정치꾼이 아니라고 본다”며 “시민의 심부름꾼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일찌감치 출마를 결심하고 표밭을 누비고 있는 그는 특히 지역사회에서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의 친구이자 ‘오른팔’로 통할 정도로 2009년 이후 박 전 의원과 동고동락해왔던 인물이다.

류석만 기자  fbtjraks@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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