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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고든 램지 방한 기념 서명 전용잔 선봬
오비맥주 고든 램지 방한 기념 서명 전용잔 선봬
  • 이정규 기자
  • 승인 2017.11.21 18: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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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일보 이정규 기자) 오비맥주는 카스 광고 모델인 고든 램지 방한을 기념해 램지의 친필 서명을 담은 카스 전용잔 ‘프레시 글라스(Fresh Glass)’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프레시 글라스’는 카스를 가장 신선하게 마실 수 있는 350ml의 유리컵으로 전용잔 2개가 한 세트다.

유리잔 앞면에는 카스 모델이자 세계적 셰프인 고든 램지의 친필 서명을, 뒷면에는 카스의 강점을 표현한 슬로건 ‘Fresh Beer for Fresh Korea’를 새겨 넣었다.

‘프레시 글라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옥션을 통해 300세트에 한해 파격가인 100원에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

기념잔 구입을 위한 자세한 내용은 카스 페이스북(www.facebook.com/Cass.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이번 기념잔은 카스의 모델이자 세계적 거장 셰프인 고든 램지와 함께한 카스 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제작했다”며 “모임이 잦은 연말 친구와 연인, 가족과 함께 카스 맥주를 더욱 특별하게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비맥주가 세계적인 셰프 고든 램지의 친필 서명을 담은 전용잔 프레시 글라스를 제작해 28일 옥션에서 100원에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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