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커스앤비보이기사팝업
오늘 하루 열지 않기 닫기
HOME 문화 종합
김기종 도예가, 시민 눈 맞춘 도예수업 ‘호응’

(동양일보 박장미 기자) 김기종 도예가가 최근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열고 있는 도예수업이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김 도예가는 최근 청주공고에서 실시하고 있는 ‘매력적인 직업계고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2018 평생교육 학부모 도자기 교실’ 겨울방학 특강을 펼치고 있다.

도예특강은 도자기초이론과 접시·화분·반상기·머그컵·화병·촛대 등 일상생활에 쓰이는 생활자기 위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수강생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8일 시작한 도예특강은 25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하루 4시간씩 총 20시간 수업이 진행되며 12일 마지막 수업을 앞두고 있다.

한 수강생은 “이해하기 쉽도록 기초를 알려줘 항상 즐겁게 강의에 참여하고 있다”며 “다음에도 기회가 있다면 특강을 듣고 싶다”고 말했다.

박장미 기자  pjm8929@dynews.co.kr

<저작권자 © 동양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장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여백
여백
no image
이춘희 세종시장 지역현안 해결위해 국회 방문
여백
1t트럭과 승용차 충돌
1t트럭과 승용차 충돌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