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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 전통주 등 다양한 ‘설 선물세트’
롯데주류, 전통주 등 다양한 ‘설 선물세트’
  • 윤규상 기자
  • 승인 2018.02.05 19: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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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와인세트 등 더욱 풍성
롯데주류가 설 명절을 앞두고 선보인 주류 선물세트.

(충주=동양일보 윤규상 기자) 롯데주류가 설을 앞두고 대한민국 대표 차례주 ‘백화수복’과 고급 수제 청주 ‘설화’ 등 전통주 선물세트를 비롯해 위스키와 와인 등 다양한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합리적 가격에 드리는 분 정성과 풍성한 마음을 담을 수 있도록 주종·가격별로 다양한 선물세트를 마련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 전통주 선물세트

‘오래 살면서 길이 복을 누리라’는 뜻을 지닌 ‘백화수복’은 받는 이 건강과 행복을 비는 마음이 담긴 정통 청주다.

1945년 출시된 백화수복은 74년간 차례 상을 지켜온 대한민국 대표 전통 차례주다. 100% 국산 쌀을 사용하고 롯데가 자체 개발해 특허출원까지 마친 효모를 이용했으며, 저온 발효 공법과 숙성 방법으로 청주 고유의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살렸다.

‘설화’는 최고 품질 국산 쌀을 52% 깎아내 잡내를 없애고 특수 효모로 저온 발효해 청주 특유의 청아하고 깔끔한 맛과 향을 그대로 살린 초특급 수제 청주다.

‘대장부’는 100% 우리 쌀을 원료로 15도 이하 저온에서 발효와 숙성을 거쳐 깊은 향과 부드러운 목 넘김을 구현한 증류식 소주다.

청주를 빚을 때 사용하는 고향기(高香氣) 효모를 넣어 깊고 은은한 향을 살렸고, 최고급 청주인 설화와 국향을 빚어내는 롯데주류 50년 전통 증류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깔끔한 맛을 더했다.

● 위스키 선물세트

‘스카치블루’는 엄선한 스코틀랜드 최상의 스카치위스키 원액을 한국인 입맛에 맞게 감칠맛을 살려 블랜딩 한 프리미엄 국산 위스키다. 발 단계에서부터 국내 위스키 애호가들의 입맛과 취향을 고려해 만들어 부드러운 맛과 향을 살렸다.

특히 ‘스카치블루 인터내셔널(450ml, 700ml)’과 ‘스카치블루 스페셜 17년산(450ml)’은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구성돼 있고 가격은 5만원 이하로 준비해 실속 있는 스코틀랜드 정통 위스키를 고마운 분께 전할 수 있도록 했다.

● 와인 선물세트

‘산타리타 1호 세트’는 칠레 와인의 아이콘으로 칠레 3대 브랜드로 손꼽히는 ‘산타리타(Santa Rita)의 대표 와인인 ‘산타리타 메달야 레알 카버네소비뇽’과 산타리타 메달야 레알 까르메네’ 2병으로 구성했다.

‘산타리타 메달야 레알 카버네소비뇽’은 부드럽고 풍성한 과일향이 입안에 남아 긴 여운을 느낄 수 있는 와인이다.

세계적인 와인 전문지 ‘와인 스펙테이터’가 선정한 ‘Top 100 와인’에 두 차례 선정되기도 했다.

‘까르메네’는 신선한 과일향과 풍부한 오크향을 느낄수 있는 와인으로, 맛과 향 균형이 잘 잡힌 와인이다. 육류가 주가 되는 명절 음식과 잘 어울린다.

‘반피 2호 세트’는 이태리 최고의 와이너리로 12회 연속 선정된 와이너리 ‘반피(Banfi)’에서 생산한 ‘반피 끼안티 클라시코’와 ‘반피 끼안티 클라시코 리세르바’ 두 병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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