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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용찬 군수 전통시장 방문, 민생 챙긴다상인 애로사항 청취‘소통행정’
나용찬 군수가 괴산전통시장에서 사과를 고르고 있다.

(괴산=동양일보 김진식 기자) 나용찬 괴산군수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민생현장을 챙기는 소통행정에 나섰다.

괴산군은 매년 설과 추석 명절 전에 전 직원이 지역 4개 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에 동참하고 있다.

나 군수는 13일 괴산전통시장을 방문해 “요즘 불경기라는 말이 많이 나오고 있지만 상인들의 활기찬 표정에서 전통시장의 넉넉한 인심과 포근한 정을 느낄 수 있다”며 전통시장 이용을 적극 홍보했다.

그러면서 “손님과 상인, 소규모 점포들로 가득찬 전통시장에 화재가 발생한다면 화재진압이 무척 어렵고, 피해도 걷잡을 수 없이 커진다”며 “평소 화제 예방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했다.

김진식 기자  wlsylr1220@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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