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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출두하는 로이터통신 기자
법정 출두하는 로이터통신 기자
  • 연합뉴스
  • 승인 2018.04.11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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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일보 연합뉴스 기자) 로힝야족 난민 사태를 비판적인 시각에서 보도하다 미얀마 당국에 체포된 로이터통신 소속 와 론 기자가 11일(현지시간) 양곤의 법정으로 출두하면서 두 엄지손가락을 추켜올리고 있다. 로힝야족 인종청소 논란과 관련해 외신에 대해 적대감을 드러내 온 미얀마 정부는 2017년 12월 로이터통신 소속 현지인 기자 두 명을 체포해 공문서 불법취득혐의 등으로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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