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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다핀 문학의 꿈, 봄꽃 처럼 활짝
못다핀 문학의 꿈, 봄꽃 처럼 활짝
  • 박장미
  • 승인 2018.04.16 21: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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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충북여성백일장
5월 12일 오전 10시 청주 삼일공원에서
시·시조·수필 부문으로 열려
시상식은 당일 오후 4시 30분 동양일보 아카데미홀
잊어버렸던 '문학소녀'의 꿈을 이뤄줄 '2018 충북여성백일장'이 오는 5월 12일 오전 10시 청주삼일공원에서 펼쳐진다. 사진은 지난번 열린 충북여성백일장 참가자들이 갈고닦은 기량을 펼치고 있다.
잊어버렸던 '문학소녀'의 꿈을 이뤄줄 '2018 충북여성백일장'이 오는 5월 12일 오전 10시 청주삼일공원에서 펼쳐진다. 사진은 지난번 열린 충북여성백일장 참가자들이 갈고닦은 기량을 펼치고 있다.
잊어버렸던 '문학소녀'의 꿈을 이뤄줄 '2018 충북여성백일장'이 오는 5월 12일 오전 10시 청주삼일공원에서 펼쳐진다. 사진은 지난번 열린 충북여성백일장 참가자들이 갈고닦은 기량을 펼치고 있다.
잊어버렸던 '문학소녀'의 꿈을 이뤄줄 '2018 충북여성백일장'이 오는 5월 12일 오전 10시 청주삼일공원에서 펼쳐진다. 사진은 지난번 열린 충북여성백일장 참가자들이 갈고닦은 기량을 펼치고 있다.
잊어버렸던 '문학소녀'의 꿈을 이뤄줄 '2018 충북여성백일장'이 오는 5월 12일 오전 10시 청주삼일공원에서 펼쳐진다. 사진은 지난번 열린 충북여성백일장 참가자들이 갈고닦은 기량을 펼치고 있다.

(동양일보 박장미 기자) 충북지역 여성문학인 배출의 산실 ‘2018 충북여성백일장’이 오는 5월 12일 오전 10시 청주 삼일공원(우천시 청주시노인종합복지관 3층)에서 펼쳐진다.

충북여성백일장 입상자들로 구성된 여백문학회(회장 김민정)가 주최·주관하고 동양일보와 뒷목문학회가 후원하는 이번 백일장은 참신하고 역량 있는 여성문학인 발굴을 통해 충북지역 여성문학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열린다.

올해로 32회를 맞은 충북여성백일장은 참가자의 수와 그 수준이 점차 향상되고 있는데다 역량 있는 여성 문학인을 대거 발굴해내 대회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20세 이상의 충북 거주 여성이면 누구나 백일장에 참가할 수 있으며 대회는 시, 시조, 수필 부문으로 진행된다. 글제는 백일장 당일 공개된다.

문단의 권위자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장원·차상·차하·참방을 선정, 시상한다. 시상식은 같은 날 동양일보 아카데미홀에서 오후 4시 30분에 열릴 예정이다. 등단 작가일 경우 당선이 취소된다.

수상자 전원에게는 '여백문학회'에 가입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대회 시작 전까지 전화(☏010-3268-7833, 010-3435-8645, 010-2114-0731) 또는 이메일(znz1914@hanmail.net, spacek8645@hanmail.net)로 접수하면 된다.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참가자는 이날 오전 9시 50분까지 돗자리를 지참해 대회장소에 도착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충북여백문학회 다음 카페(http://cafe.daum.net/cbyeobak)를 참고하면 된다.

김민정 여백문학회 회장은 “'충북여성백일장'은 30여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회'라며 '많은 여성들이 참여해 이번 대회에서 문학소녀의 꿈을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장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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