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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처럼 능력 있는 단체장 없다” 지지 호소
“황명선처럼 능력 있는 단체장 없다” 지지 호소
  • 유환권
  • 승인 2018.06.06 22: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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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선대위원장 “KTX 육군훈련소역 반드시 이룰 것”강조
황명선 논산시장 후보가 박영선 의원과 함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동양일보 유환권 기자) 황명선 논산시장 후보 지원을 위해 논산을 찾은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선대위원장은 논산의 숙원 사업 해결을 위해 황 후보를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박영선 선대위원장은 지난 5일 논산시 내동에서 열린 황명선 후보 지지 연설을 통해 “황 후보는 야당시장 시절부터 저와 김종민의원 사무실을 국비 확보를 위해 문지방이 닳도록 뛰었던 사람”라며 “논산에서 압도적인 지지로 이런 사람을 키워줘야 한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그러면서 “이제 황 후보가 양승조와 김종민이라는 두 날개를 달고 논산 발전을 위해 더 힘차게 뛸 수 있도록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 달라”고 주문했다.

박 선대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KTX 육군 훈련소역 설치와 국방국가산업단지 논산 유치에 대한 중앙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도 약속했다.

박 선대위원장은 “KTX육군훈련소역은 황 후보가 민선 5-6기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던 사업”이라며 “KTX육군 훈련소역을 확실하게 완공하려면 여당 시장이 되어야 하고 양승조 도지사가 되어야 가능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논산 유환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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