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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삼수초 씨름부, 충북도민체육대회도 제패
진천삼수초 씨름부, 충북도민체육대회도 제패
  • 엄재천
  • 승인 2018.07.10 21: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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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초등 씨름부 2체급 우승
진천 삼수초등학교 씨름부 학생들이 충북도민체전에서 금, 은, 동메달을 획득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양일보 엄재천 기자) 진천삼수초(교장 최명옥) 씨름부가 지난 6일 증평 보강천 실외 씨름장에서 열린 57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초등부 씨름 종목에서 용장급, 역사급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삼수초는 초등 용장급 8강과 준결승전을 손쉽게 제압하고 결승에 진출한 진천군 대표 김민성(6년)은 결승진출자 음성군 대표 박요한을 2대0으로 이기고 승리했다.

이 여세를 몰아 이어진 초등부 역사급 경기에서도 진천군 대표 도건(6년)은 8강과 준결승전, 결승전을 연속으로 2대0으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도건은 제47회 전국소년체전 당시 다리 부상으로 인해 은메달에 그쳤던 아쉬움을 이번 금메달 획득으로 조금이나마 달랬다.

진천삼수초 씨름부는 경장급에서 서강석(5년)이 은메달, 소장급 신준호(5년)가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4체급에서의 메달 획득, 초등씨름부계의 전국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진천삼수초 씨름부가 올해 전국대회 연속 제패 및 전국소년체육대회의 우승, 충북도민체육대회 우승 등 명실상부 전성기를 맞고 있다.

씨름 관계자들은 향후 개최될 각종 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진천 엄재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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