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추진실적 및 각 부서별 업무계획 보고

예산군의회 임시회

(동양일보 천성남 기자) 예산군의회(의장 이승구)는 지난 23일 242회 임시회를 열고 오는 8월 1일까지 10일간의 회기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는 23일 회기결정의 건 등 심의와 24일에는 조례안 등 안건심사, 25일부터 31일까지 5차례에 걸쳐 본회의를 열어 기획담당관을 시작으로 20개 부서별로 2018년 군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한다.

25일에는 기획담당관 행정복지국 총괄보고(국장), 총무과 주민복지과 민원봉사과, 26일에는 문화관광과 재무과 교육체육과, 27일에는 산업건설국 총괄보고(국장) 경제과 환경과 농정유통과 산림축산과, 30일에는 건설교통과 도시재생과 안전관리과 수도과, 31일에는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공공시설사업소 관광시설사업소 내포문화사업소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승구 의장은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군정업무를 면밀히 검토해 군민의 복리증진과 예산군 발전을 위해 내실 있게 계획됐는지 꼼꼼히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해 군정이 올바른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예산 천성남 기자

동양일보TV

저작권자 © 동양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