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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최강’ 진흥초 인라인롤러
‘전국최강’ 진흥초 인라인롤러
  • 이도근
  • 승인 2018.07.31 20: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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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회 문체부장관배 전국대회서 17개 메달 수확
청주 진흥초 인라인롤러부가 3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 시도대항 롤러대회에서 17개의 메달을 수확, 전국 최강의 실력을 과시했다.

(동양일보 이도근 기자) 청주 진흥초가 전국대회에서 전국 최강의 실력을 과시했다.

진흥초 인라인롤러부는 경북 김천에서 열린 3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 시도대항 롤러대회에서 금메달 9개, 은메달 7개, 동메달 1개 등 17개의 메달을 수확하며 존재감을 뽐냈다.

진흥초는 지난 28~29일 김천스포츠센터 롤러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2~6학년 선수 18명이 A,B조에 출전했다. 지난 전국소년체육대회 금메달리스트인 박지성·이병준·송민경 등 6학년 트리오를 중심으로 다수의 메달을 일궈냈다.

박지성은 주종목인 장거리 남초부 P3000m, E3000m에서 2개의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병준은 T300 그메달과 1000m 은메달을, 송민경은 여초부 1000m 금메달로 실력을 발휘했다.

강병호·심은세(이상 2명 4학년)는 대회 첫날 나란히 남녀부 1000m에서 은메달을 따냈고, 오철범(2학년)은 혼자 출전한 200m, 300m 완주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B조 500m+D경기에선 음강주(4학년)·최준성(3학년)·강대호(3학년)이 금메달을, 이지아(4학년)가 은메달을 따냈다. 이 밖에 남초부 B조 3000m 계주에서 강대호·김충현·박균도·최준성조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대회기간 35도가 넘는 폭염·열대야로 경기는 기온이 내려가는 오후 6시부터 시작됐다. 첫날에는 새벽 2시가 넘어서야 경기가 끝나는 등 강행군 속에서도 체력과 경기력을 유지한 결과여서 더욱 의미가 크다. 이도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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