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8-11-13 08:46 (화)
[새인물] 박상준 한전보은지사장 "폭염속 전력공급 차질없도록 최선"
[새인물] 박상준 한전보은지사장 "폭염속 전력공급 차질없도록 최선"
  • 이종억
  • 승인 2018.08.05 21: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양일보 이종억 기자) “무고장 무사고의 고품질 안정적 전력공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신임 박상준(58·사진) 한전보은지사장은 “지역주민과 함께 호흡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펼치며 소외계층 이웃과도 따뜻한 마음으로 온정을 나누는 나눔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계속되는 폭염에 대해서도 “전력공급에 차질 없도록 전 직원이 합심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지사장은 ‘88년 한전에 입사, 충북본부 배전총괄팀장, 대구경북본부 배전운영팀장, 동청주지사 배전운영부장 등 요직을 거쳤다. 전기기술분야의 베테랑으로 손꼽힌다. 취미는 여행과 영화감상으로 온화하고 합리적인 성품의 소유자다. 동료들과 격의 없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한전맨으로 통하고 있다. 보은 이종억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