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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중앙여중 “우리가 김수녕의 후예”
청주중앙여중 “우리가 김수녕의 후예”
  • 이도근
  • 승인 2018.08.13 21: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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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화랑기 양궁 개인전 금…단체전 동메달도
청주중앙여중 양궁부가 화랑기 39회 전국시도대항양궁대회 여중부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동양일보 이도근 기자) 청주중앙여중이 화랑기 39회 전국시도대항양궁대회에서 개인전 금메달과 단체전 동메달을 수확했다.

장미(2년)는 전북 임실 오수양궁장에서 13일 막을 내린 대회 여중부 리커브 개인전 결승에서 슛오프까지 가는 접전을 펼친 끝에 김나리(여주여중)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

장미는 이날 슛오프에서 9점을 쏘면서 8점에 그친 김나리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

청주중앙여중은 리커브 단체전에서도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도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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