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8-11-16 17:10 (금)
오염됐던 용화천 다시 살아났다
오염됐던 용화천 다시 살아났다
  • 이종억
  • 승인 2018.08.16 21: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초·토사제거 정비…폭염·가뭄 극복에 활용
수목이 우거지고 토사가 쌓여 흉물스럽게 방치됐던 영동 용화천이 정비돼 말끔한 모습을 드러냈다.

(동양일보 이종억 기자) 영동군 용화면 소재지 앞 지방하천인 용화천이 정비돼 말끔한 모습을 드러냈다.

용화천은 영동군 용화면 조동리에서 시작해 용화리 남대천으로 합류하는 지방하천으로 용화면의 주된 수원이다.

이 하천은 지난 몇 년간 하천으로 유입되는 생활하수와 축사 등의 분뇨로 인해 하천 내에 수목이 우거지고 토사가 쌓인데다 물 흐름이 원활하지 않아 해충이 들끓는 등 주민들에게 불편을 안겨줬다.

이에 따라 용화면은 최근 이 하천에 쌓인 토사와 수목을 제거하는 등 대대적으로 정비했다.

현재 정비된 이 하천 물은 폭염과 가뭄에 말라가는 농작물에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다. 영동 이종억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