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8-11-15 21:43 (목)
청주문화재야행 7만5천여명 방문
청주문화재야행 7만5천여명 방문
  • 박장미
  • 승인 2018.08.29 2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양일보 박장미 기자) 늦여름 밤에 즐기는 도심 속 문화재와의 데이트 ‘2018 청주문화재야행 밤드리 노니다가’에 총 7만 5000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청주시와 청주문화산업진흥재단은 지난 24일에서 26일까지 국보 41호 용두사지 철당간을 비롯한 충북도청~청주향교, 중앙공원~성공회 성당에서 2018청주문화재야행을 열었다.

올해는 유형문화재에 집중해온 기존 문화재야행의 정형화된 틀을 깨고 청주 신선주, 배첩장, 단청장, 칠장, 석암제 시조창, 궁시장 등 6인의 무형문화재가 참여해 호평을 받았다. 박장미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