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8-09-21 12:23 (금)
조길형 충주시장, 호우피해 현장 긴급 점검
조길형 충주시장, 호우피해 현장 긴급 점검
  • 윤규상
  • 승인 2018.08.29 20: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피해 우려지역 철저한 관리감독 주문
조길형(사진 오른쪽 두 번째) 시장이 국지성 폭우로 소하천이 범람한 앙성면 피해 현장을 방문, 관계자로부터 현황설명을 듣고 있다.

(동양일보 윤규상 기자) 조길형 충주시장이 29일 호우피해 현장을 점검하고 신속한 복구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시에 따르면 충북 중·북부지역은 지난 27일 오후부터 국지성 호우가 쏟아져 앙성면지역 소하천이 범람해 도로가 유실되고 주택이 침수되는 피해를 입었다.

소태면 관내에서는 저수지가 범람 위기를 맞아 아랫마을 주민들이 대피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충주지역은 최근 27일 오후부터 내린 국지성 호우로 평균 116.9mm의 강수량을 보였고, 앙성·소태면지역은 180mm를 기록하기도 했다.

조 시장은 이날 오전 앙성면 갈치마을과 소태면 덕은리 대곡저수지, 안림동 소하천 범람 현장 등지를 방문해 피해 현황을 살피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동행한 관계 공무원들에게는 신속한 복구와 추가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조 시장은 “앞으로도 비 예보가 있는 만큼 대규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철저한 관리감독 등 풍수해 대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충주 윤규상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