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8-09-22 22:05 (토)
청양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청양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 박호현
  • 승인 2018.09.05 21: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양일보 박호현 기자) 청양군은 오는 12일 자동차 관련 체납액 징수를 위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을 벌인다.

군은 4개팀 17명으로 영치팀을 구성, 이날 오전 6시부터 아파트 단지, 주차장 등 차량밀집지역을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주요 영치대상은 자동차세 체납차량 및 60일 이상 경과, 30만원 이상 자동차 관련 과태료를 체납한 차량이다.

번호판이 영치되면 군청 재무과 징수팀을 방문하거나 전화(☏041-940-2623)로 체납액을 납부해야 번호판을 되찾을 수 있으며, 번호판이 없는 상태로 차량을 운행하는 경우 자동차관리법 84조 규정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청양 박호현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