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8-11-20 23:26 (화)
지난해 충청권서 가족 패륜범죄 20건
지난해 충청권서 가족 패륜범죄 20건
  • 이도근
  • 승인 2018.10.17 20: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살인 8건·폭행치사 2건…살인미수도 10건

(동양일보 이도근 기자) 지난해 충청지역에서 가정구성원간 살인·폭행치사 사건이 20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경찰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건 중 살인이 8건, 폭행(상해)치사가 2건이었고, 살인미수도 10건에 달했다.

살인은 대전과 충북에서 각각 1건, 충남에서 6건이 발생했고, 살인미수는 대전 6건, 충남 4건이었다. 폭행(상해)치사 사건은 충남에서 2건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도 7월까지 대전에서 살인미수 2건, 충북에서 살인 2건, 살인미수 3건, 충남에서 살인 1건, 살인미수 2건 등 10건이 발생했다.

전국적으로는 지난해 86건의 가족구성원간 살인·폭행치사 사건이 있었고, 올해도 살인 30건, 폭행(상해)치사 1건, 살인미수 29건이 발생했다. 이도근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