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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북구 신흥주거지로 부상…백석 하우스토리 N-CITY 주목
천안서북구 신흥주거지로 부상…백석 하우스토리 N-CITY 주목
  • 최재기
  • 승인 2018.10.28 20: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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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일보 최재기 기자) 최근 천안 서북구가 신흥주거지로 개발되면서실수요자들의 높은 주거선호도와 함께 주택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추후 신도시와 택지지구의 개발이 마무리단계에 접어들면서 신규 주택에 대한 희소성까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대규모 산업단지가 서북구에 밀집돼 탄탄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으며, 산업단지 추가 조성 예정으로 향후 주거수요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라며 서북구의 부동산 가치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내놓았다.

실제로 천안 중에서도 최대의 인구밀집 지역인 서북부 일대는 삼성 SDI, 제3일반 산업단지, OLED, 외국인전용 산업단지 등 풍부한 임대수요를 품은 산업단지가 모여 있는데다 천안버스터미널, 경부고속도로 천안IC, KTX 천안아산역 등 광역교통망까지 갖추고 있다.

여기에 최근 정부의 9.13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서울 및 수도권 등 일부 규제지역에 대한 제약이 강화되면서, 천안 등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비규제 지역을 향한 수요가 높아져 이러한 상승세는 한 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천안시 백석동 일대에 '백석 하우스토리 N-CITY' 오피스텔이 많은 관심을 받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한국토지신탁에서 관리해 안전성을 확보한 해당 오피스텔은 지하 2층~지상 8층 규모에 580실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며, 전용면적은 20㎡ A1(513실) 및 A2(24실) 32㎡ B(43실) Type을 갖췄다. 옥상에 카페형 휴게 공간인 테라스가든을 조성하고 각종 휴게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단지 내 휘트니스, 비즈니스센터 등의 복지시설과 함께 지하 1층에 채광과 환기가 우수한 썬큰을 조성해 입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사업지는 천안시 서북구백석동 1054, 1055 일원으로 사업지 내 천안유통단지에 위치한 대형 복합쇼핑몰 마치애비뉴 1·2차를 비롯해 이마트, 코스트코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인접해 있다. 또한 반경 약 1.2㎞ 거리에 백석택지개발 지구 내 환서초등학교 및 환서중학교가 위치해 있으며, 삼성대로 건너편 성성도시개발구역 내에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가 신축될 예정에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교통의 경우 삼성대로 및 두정로를 통한 도심지로의 이동이 수월하며, KTX(SRT) 천안아산역과 천안버스터미널, 경부고속도로 천안IC가 약 5㎞ 내에 위치해 아산시를 포함한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천안 최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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