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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산림문화타운, 산림복지서비스 이용 확대
금산산림문화타운, 산림복지서비스 이용 확대
  • 김현신
  • 승인 2019.01.14 20: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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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바우처카드 신청하고, 금산산림문화타운 놀러가자

(동양일보 김현신 기자) 금산군은 산림복지서비스제공자(등록번호 103호)로 등록된 금산산림문화타운에서 숙박, 캠핑 등 휴양시설과 각종 체험 프로그램을 이용 시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바우처카드)으로 결제와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시스템을 정비했다.

생태도시 금산의 남이면 건천리에 위치한 금산산림문화타운은 원시림에 가까운 숲이 잘 보존되어 있어 산림자원이 풍부하다. 또한, 청정숲에서 다양한 숲·목공체험, 산책, 숙박, 캠핑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보고 즐기고 힐링 할 수 있는 중부권 최고의 생태종합휴양단지이다.

현재 겨울방학을 맞아 체험 프로그램인 얼음 썰매장이 개장되어 아이들의 놀이터로 인기리에 운영되고 있다. 또 기존 오감만족 숲·목공체험과 함께 임산부와 어르신, 갱년기 여성 대상 힐링 및 맞춤형 치유 프로그램 등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따라서 태아부터 노년기까지의 다양한 생애주기별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으로 바우처카드의 이용이 더욱 확대되어질 전망이다.

산림청에서 지원하는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바우처카드)은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을 가진 이웃들에게 숲에서의 활동을 통해 건강증진과 초록이 주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연간 1인당 10만원의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발급 희망자는 오는 31일까지 온라인(www.forestcard.or.kr) 또는 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다. 관련 문의처는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고객지원센터(☏1544-3228)이다. 금산 김현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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